사용자 사서함, 공유 사서함, 별칭은 언제 사용하나요?
작성일 2026-10-26
최근 수정일 2026-10-26
직원 한 사람의 메일과 일정은 사용자 사서함, 여러 담당자가 같은 주소의 메일을 읽고 답해야 한다면 공유 사서함, 한 사람이 기존 사서함에서 다른 주소로도 메일을 받으려면 별칭을 사용합니다. 세 방식은 받은편지함의 수, 로그인 방식, 발신 권한이 다릅니다.
사서함과 별칭의 차이
| 항목 | 사용자 사서함 | 공유 사서함 | 별칭 |
|---|---|---|---|
| 주요 용도 | 개인별 업무 메일 | 여러 담당자가 함께 처리하는 주소 | 기존 사서함의 추가 수신 주소 |
| 받은편지함 | 개인별 독립 사서함 | 공동으로 접근하는 독립 사서함 | 별도 사서함 없음 |
| 접근 방식 | 해당 사용자가 로그인 | 권한을 받은 사용자 계정으로 접근 | 원래 사서함으로 도착 |
| 라이선스 | 필요한 서비스 라이선스 할당 | 기본 조건에서는 별도 라이선스가 없을 수 있으나 용량·보존 기능 등에 따라 필요 | 기존 사서함의 라이선스 기준 |
Microsoft의 Exchange Online 받는 사람 유형과 추가 메일 주소 안내를 보면, 별칭으로 받은 메시지는 기존 사서함에 도착합니다. 별칭은 독립적인 담당자 목록이나 별도 보관함이 필요한 상황의 해결책이 아닙니다.
상황별로 무엇을 선택할까요?
- 직원에게 개인 메일이 필요: 사용자 계정과 사용자 사서함을 사용합니다. 퇴사 인계 절차도 개인 데이터와 분리해 설계합니다.
- support@와 같은 주소를 여러 사람이 처리: 공유 사서함을 검토합니다. 읽기 권한과 발신 권한을 각각 정해야 합니다.
- sales@가 한 담당자의 기존 주소로 도착하면 충분: 기존 사용자 사서함에 별칭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기 쉽거나 공동 처리가 필요하면 공유 사서함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공지 메일을 여러 수신자에게 배포: 별도의 사서함보다 메일 그룹이 적합한지 검토합니다.
공유 사서함의 라이선스는 항상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Microsoft의 공유 사서함 설명에 따르면 기본 조건에서 별도 라이선스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사서함 크기나 보관·소송 보존 같은 기능에는 추가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구성원도 자신의 사용자 계정과 필요한 서비스 권리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제품 조건이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사용량과 최신 라이선스 문서를 확인하세요.
현재 주소 유형 확인하기
- Exchange 관리 센터의 [받는 사람] → [사서함]에서 주소를 검색합니다. 사용자 사서함인지 공유 사서함인지 유형을 확인합니다.
- 대상 사서함의 메일 주소 목록에서 기본 주소와 추가 주소를 확인합니다. 추가 주소가 있다고 새 사서함이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 공유 사서함이라면 위임 권한도 확인합니다. 읽기·관리 권한만 있으면 해당 주소로 보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주소를 다른 유형으로 바꾸려면 메일 흐름, 발신 주소, 과거 메일, 권한과 데이터 보존 영향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이름만 바꾸는 작업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