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 이메일 앞 부분 추출하는 방법
엑셀에서 이메일 주소의 @ 앞부분은 =LEFT(B2,FIND("@",B2)-1)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B2가 abc@manualfactory.net이면 abc를 반환합니다. 이 결과는 이메일의 사용자 부분이며, 사람의 실제 이름이나 모든 서비스에서 같은 계정 ID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수식 입력하고 아래로 채우기
=LEFT(B2,FIND("@",B2)-1)
이메일에서 @ 앞의 abc를 가져오는 예입니다. FIND로 @의 위치를 찾고 1을 빼서 @ 자체를 제외한 문자 수를 LEFT에 전달합니다.
새 보조 열에 수식을 넣고 아래로 채운 뒤 원본과 결과를 비교합니다. 결과를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길 때 수식이 필요 없다면 복사한 뒤 값으로 붙여넣습니다. 원본 이메일 열은 필요한 접근 권한으로 별도 관리하세요.
주소가 잘못되었을 때의 처리
@가 없으면 #VALUE!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안내가 필요하면 =IFERROR(LEFT(B2,FIND("@",B2)-1),"주소 확인")처럼 표시할 수 있지만, 이 수식만으로 이메일 유효성을 모두 검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 여러 개 있으면 첫 @를 기준으로 잘립니다. 빈 사용자 부분, 누락된 도메인, 공백 등의 문제는 별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 개수는 =LEN(B2)-LEN(SUBSTITUTE(B2,"@",""))로 확인할 수 있지만 1이라고 정상 주소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TEXTBEFORE 사용 가능 환경
=TEXTBEFORE(B2,"@")
지원 버전에서는 목적을 직접 드러내는 수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NAME? 오류가 나면 해당 버전의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LEFT·FIND 방식으로 작업하세요. 다른 구분자 앞뒤 추출은 문자열 분리 방법과 같은 원리입니다.
구문과 지원 제품은 Microsoft의 LEFT 함수 설명, Microsoft의 LEN 함수 설명, Microsoft의 TEXTBEFORE 함수 설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부분을 식별자로 사용할 때
서로 다른 도메인의 abc@example.com과 abc@example.net은 앞부분이 같아도 같은 계정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마침표·플러스 기호 등의 해석도 이메일 서비스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임의로 제거해 하나로 합치지 마세요. 사용자 부분을 따로 추출했다고 개인정보가 완전히 익명화되는 것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