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 파워포인트에서 그림 자르는 방법
파워포인트에서 그림을 선택하고 [그림 서식] → [자르기]로 필요한 부분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자르기는 화면에서 영역을 숨기는 방식이므로 잘린 부분이 파일 안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나 기밀 내용을 제거하려는 목적이라면 단순 자르기만으로 삭제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설명은 Windows용 데스크톱 파워포인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기존 화면 이미지는 이전 버전의 예시이며, 버전과 창 크기에 따라 메뉴 이름·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르기와 크기 조절의 차이
자르기 전 그림의 예입니다. 크기 조절은 전체 그림을 확대·축소하고, 자르기는 그림 중 보여 줄 범위를 정합니다. 사진의 인물만 확대해 보이게 하려면 필요 없는 가장자리를 자른 뒤 배치하면 됩니다.
원본 파일을 보존할 복사본에서 작업하세요. 자르기는 슬라이드에 삽입한 그림에 적용되며, 원래 폴더의 이미지 파일을 편집하는 작업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그림의 일부만 보이게 자르기
- 그림을 오른쪽 클릭해 [자르기]를 선택하거나 [그림 서식] → [자르기]를 누릅니다. 도형이 아니라 그림을 선택해야 그림 관련 메뉴가 나타납니다.
- 가장자리의 검은 자르기 핸들을 안쪽으로 끌어 보여 줄 범위를 정합니다. 일반 크기 조절 핸들과 혼동하지 말고, 어둡게 표시된 영역이 숨겨질 부분인지 확인합니다.
- 그림 밖을 클릭해 자르기를 마칩니다. 중요한 내용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자르기 모드로 들어가 조정합니다.
비율에 맞춰 자르기
정해진 16:9나 정사각형 틀에 넣으려면 자르기 메뉴의 가로 세로 비율 옵션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비율을 맞추는 과정에서 가장자리 내용이 빠질 수 있으므로 인물의 얼굴, 문서의 숫자와 캡션을 확인하세요. 그림을 강제로 가로·세로 늘려 비율을 맞추는 방법은 원래 모양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잘린 부분을 파일에서 제거하려면
배포용 복사본에서 그림을 선택하고 [그림 서식] → [그림 압축]을 엽니다. [잘려진 그림 영역 삭제]를 확인하고 선택한 그림에만 적용할지 문서의 다른 그림도 처리할지 판단한 뒤 저장합니다. 메뉴 문구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삭제한 뒤 저장하면 원래 영역을 되찾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같은 사진의 다른 복사본이나 다른 개체에 민감한 내용이 남아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림 자르기 기능만으로 문서 전체의 개인정보 제거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관련 기능과 적용 제품은 Microsoft의 그림 자르기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오른쪽 클릭해 [자르기]를 선택하거나 [그림 서식] → [자르기]를 누릅니다. 도형이 아니라 그림을 선택해야 그림 관련 메뉴가 나타납니다.](https://www.manualfactory.net/wp-content/uploads/파워포인트-그림-자르기-0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