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 이미지 투명하게 만드는 방법
파워포인트에서 그림을 선택한 뒤 [그림 서식] → [투명도]로 이미지 전체를 반투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메뉴가 없는 환경에서는 도형을 그림으로 채우고 채우기의 투명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의 배경만 지우는 작업과 이미지 전체를 흐리게 만드는 작업은 다릅니다.
설명은 Windows용 데스크톱 파워포인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기존 화면 이미지는 이전 버전의 예시이며, 버전과 창 크기에 따라 메뉴 이름·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림 투명도 메뉴를 사용하는 방법
그림을 선택하면 [그림 서식] 탭이 나타납니다. [투명도]에서 미리 정한 값을 선택하거나 [그림 투명도 옵션]에서 직접 비율을 정합니다. 0%는 불투명, 100%는 완전히 투명하므로 중간값으로 조절하며 결과를 확인하세요.
메뉴가 없으면 그림이 아닌 다른 개체를 선택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지원 제품이나 웹용 앱과 데스크톱 앱의 기능 차이도 있으므로, 현재 환경에 메뉴가 없을 때 아래 도형 채우기 방식을 검토합니다.
도형에 그림을 채워 투명도 조절
- [삽입] → [도형]에서 직사각형 등 필요한 모양을 그립니다. 사진을 변형하지 않으려면 도형의 가로·세로 비율을 사진과 비슷하게 맞춥니다.
- 도형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도형 서식]을 엽니다. 그림 자체의 서식이 아니라 도형의 채우기를 변경하는 과정입니다.
- [채우기] → [그림 또는 질감 채우기]를 선택하고 [파일] 또는 그림 삽입 버튼에서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투명도 슬라이더나 입력 칸으로 값을 조절합니다. 뒤의 글자나 배경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필요 없으면 도형 윤곽선도 제거합니다.
배경 제거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전체 투명도를 높이면 사람·사물·배경이 함께 흐려집니다. 사람만 남기고 배경을 없애려는 목적이라면 [배경 제거] 등 다른 도구가 필요합니다. 워터마크용 그림과 누끼 이미지처럼 결과의 목적을 먼저 구분하세요.
그림이 늘어나거나 글자가 읽기 어려울 때
도형에 채운 그림이 찌그러져 보이면 도형과 원본 이미지의 비율을 확인합니다. 투명도가 높은 사진 뒤에 글자를 놓더라도 배경이 복잡하면 잘 읽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슬라이드 쇼에서 대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단색 영역 위에 본문을 배치하세요.
되돌리려면 투명도를 0%로 바꾸거나 Ctrl+Z를 사용합니다. 완전히 투명해진 개체가 화면에서 찾기 어려우면 [선택 창]에서 해당 개체를 선택해 수정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능과 적용 제품은 Microsoft의 그림 투명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삽입] → [도형]에서 직사각형 등 필요한 모양을 그립니다. 사진을 변형하지 않으려면 도형의 가로·세로 비율을 사진과 비슷하게 맞춥니다.](https://www.manualfactory.net/wp-content/uploads/파워포인트-이미지를-투명하게-01.png)
![도형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도형 서식]을 엽니다. 그림 자체의 서식이 아니라 도형의 채우기를 변경하는 과정입니다.](https://www.manualfactory.net/wp-content/uploads/파워포인트-이미지를-투명하게-02.png)
![[채우기] → [그림 또는 질감 채우기]를 선택하고 [파일] 또는 그림 삽입 버튼에서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https://www.manualfactory.net/wp-content/uploads/파워포인트-이미지를-투명하게-03.png)





